난항을 거듭해온 한중미래도시가
최근 잇따른 국내외 투자와 참여의사 표명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무안군에 따르면
최근 한국을 방문한 중국 황치판 충칭시장이
한중미래도시는 충칭시가 상무부로부터
해외 경협단지로 지정받은 유일한 사업이라고
강조하고 사업 성공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SK증권이 금융자문 주선계약을 통한
참여 의향을 밝혀 지지부진했던 국내
금융조달의 길이 열렸으며,
일본의 마호 그룹측이 한국정부에
5억 달러의 투자 신고를 하고
한중미래도시 개발에 적극적인 참여의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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