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락한 해군 3함대 헬기에 대한 수색작업이
일주일째 제자리에 머물고 있습니다.
해군 3함대는 소해함 3척 등 함정을 투입해
사고 추정 해상에서 추락 헬기에 대한
집중 수색을 벌였고, 해경도 실종자에 대한
수색을 이어갔습니다.
수색에는 어군탐지기가 장착된 민간 어선과
해안가 주민도 참여했지만 성과를 거두지
못했고, 오는 23일부터는 해양연구원도
장비를 동원해 수색에 동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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