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남해상에 추락한
해군 3함대 소속 링스헬기의 동체가
발견됐습니다.
군당국은 전남) 진도군 독거도
동남쪽 10킬로미터 해상, 해저 37미터
지점에서 소해함이 수색작업중 사고 헬기의
동체로 추정되는 물체를 발견했으며,
잠수사를 투입한 결과 추락 헬기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해군은 사고 해역의 조류가 빨라
야간 작업이 불가능해 날이 밝는대로
크레인이 설치된 광양함을 투입해
인양작업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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