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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건설업계 시련의 계절

입력 2010-04-29 22:05:57 수정 2010-04-29 22:05:57 조회수 1

광주·전남 건설업계 간판 기업들의
잇단 법정관리로 지역경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역 경제계에 따르면
지난해 부터 올해까지 법정관리를 신청한
광주 전남 지역 업체는 50개에 이르고 있습니다

금호산업과 대주, 삼능, 한국건설 등은
워크아웃이 진행중이고
지난 2일 국내 도급 순위 35위인 남양건설이
법정관리를 신청한 데 이어
광주 전남 건설업계 3위인 금광기업이
법원에 법정관리 신청서를 제출해
지역 건설업계의 연쇄 파산이나 도미노 부도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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