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휘발유의 리터당 평균가격이
3주째 천 7백원 선을 넘는등 기름값 고공행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지난주 전남지역 보통휘발유의
리터당 평균가격은 천723원으로 10주째
상승세가 이어졌습니다.
지역별로는 담양군이 리터당 천745원으로
가장 비쌌고, 나주시가 천7백5원으로
가장 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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