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 특수부는 농지를 사거나 빌릴 것처럼
속여 농어촌공사 지원금을 받은 혐의로
51살 김 모씨등 3명을 구속기소하고
11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4년부터 지난해 4월까지
17차례에 걸쳐 농지를 사거나 빌릴 것처럼
꾸며 농어촌공사의 농지매입과 임차지원금
6억 4천여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다른 13명도 많게는 12번에 걸쳐
서류상 매매를 통해 많게는 6억여원을
지원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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