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새 도래지인 목포 남항에 탐조대가
설치됩니다.
목포시는
국제조류보호단체인 '새와 생명의 터'와
협의를 끝내고 남해환경관리소 배수갑문쪽에
목재형 관찰대와 고정식 관찰용 망원경 2대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남항 철새 탐조대는 다음 달 준공과 함께
일반인에게 개방될 예정인데 목포 남항에는
도요새 등 수 십여 종의 철새가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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