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을 맞아 도내 일선 학교에서는
학부모들의 일일교사 체험 활동이
이어졌습니다.
도내 각급 학교들은 특별한 행사없이
선생님께 편지 쓰기 등
스승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수업을 하거나
학부모를 초청해 일일 교사 체험 등을 갖는 등 차분한 분위기를 보였습니다.
이처럼 차분한 분위기는
최근 전국적으로 불거진 교육 비리가 끼친
영향과도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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