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6시쯤
목포시 하당동 갓바위 인근 해상에서
56살 조 모씨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조 씨가 운동복 차림으로 발견됐으며
평소 갓바위 인근에서 운동을 자주 했다는
주민들의 진술을 토대로 운동을 하다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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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0-05-19 19:05:39 수정 2010-05-19 19:05:39 조회수 2
오늘 새벽 6시쯤
목포시 하당동 갓바위 인근 해상에서
56살 조 모씨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조 씨가 운동복 차림으로 발견됐으며
평소 갓바위 인근에서 운동을 자주 했다는
주민들의 진술을 토대로 운동을 하다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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