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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비브리오패혈증 의심환자 음성 판정

신광하 기자 입력 2010-05-27 19:05:23 수정 2010-05-27 19:05:23 조회수 10

비브리오 패혈증 의심환자로
병원에 입원했던 무안군 박모씨가
최종 검사결과 음성판정을 받았지만,
보건당국이 비브리오 패혈증에 대한
경계를 강화하고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5년간
매년 10여명씩의 비브리오 패혈증 환자가 발생해 치사율이 50%에 달하는 점을 감안해
해안지역 주민 가운데 고위험군 만5천명을
집중관리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비브리오 패혈증 고위험군 환자는
간질환 4천3백명, 습관성 음주자 5백9명,
당뇨 등 만성질환자 만백65명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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