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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신항의 컨테이너 처리물량이
올해 만TEU를 돌파했습니다.
이런 추세라면 전국 6위권 컨테이너 항만으로
도약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신광하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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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신항을 깃점으로 운행되고 있는
국제 정기컨테이너선 항로는 모두 4개,
우리나라와 일본, 동남아간 환적화물을
주력으로 컨테이너 처리물량이 올들어
크게 늘었습니다.
(c.g) 지난달말까지 만2천여 TEU를
처리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6배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이런 추세라면 올 연말까지
5만TEU를 무난히 달성한 것으로 보여
국내 6위권 컨테이너 항만으로
우뚝 서게 됩니다.
◀INT▶ 손상목 대표이사(양해해운)
..목포가 중국과 동남아 내려가는 길목 요충지
지난해말부터 동남아항로까지 확대되면서
지역 수출입업체는 물론 지역경제에도
상당한 파급효과를 미치고 있습니다.
◀INT▶ 최병수 대표((주) 목포신항만)
.TEU만 16만원..연간 백30억여원 경제효과..
올해안에 중국항로로 추가 개설될 예정이여서
목포항이 중국과 일본,동남아 세개 항로의
축으로써 발전가능성이 높다는 평가입니다.
목포신항의 컨테이너 처리물량이
부산과 광양등 대형항만에 비해
보잘 것 없는 실적이지만 틈새화물의
환적항으로써 가능성이 크게 열리고 있습니다.
MBC뉴스 신광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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