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현수막이 걸린 가로등이 부러진
사고가 또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전 목포시 용해동의 한 사거리에서
가로등에 걸린 현수막이 강풍에 밀리면서
바람을 이기지 못한 가로등이 부러져 인도를
덮쳤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지난 24일에도 선거홍보용 현수막이
걸린 가로등이 부러지는 등 선거용 현수막으로
인한 사고가 잇따르면서 주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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