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국과 검찰이 다음달 말까지
서남권 산업재해 취약 사업장에 대한
합동 안전 점검에 나섭니다.
노동청 목포지청은 지난해부터
사고가 났던 제조업 현장과 공사비 20억원
이상의 건설현장 등 2백여 곳을 대상으로
산업안전 보건법상 의무사항 이행 여부를
확인해 위반사항 적발시 사법처리할
예정입니다.
전남 서남권에서는 올들어 건설*제조
사업장을 중심으로 563명이 산업재해를 입어
재해율이 전국 평균을 웃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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