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차량털이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CCTV 분석 등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어제 오전 목포시 옥암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승용차 석 대의
유리창이 깨지고 백만원 상당의 금품이
사라졌으며, 인근 다른 아파트에서도
차량 유리창이 깨진채 발견됐습니다.
올들어 목포경찰에 신고된 차량털이 사건은
50여건에 이르는등 야간 차량털이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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