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회를 먹은 주민이 비브리오
패혈증 의심증상을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해남군에 사는 87살 이 모씨는 최근 가족과
함께 생선회를 먹은 뒤 설사와 피부병변 등의
증상으로 비브리오 패혈증 의심 진단을
받았으며, 전라남도는 가검물을 채취해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국립목포검역소가 최근
도내 해안지역에서 가검물을 채취해 검사한
결과 일부 지역에서 비브리오균이 검출됐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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