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 남북정상회담이 10주년을 맞았지만
현 정부들어 남북 관계 경색으로
전남지역 자치단체의 대북 민간교류도
전면 중단되고 있습니다.
통일 쌀보내기 운송비 지원,평양 빵공장 건립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온
전라남도는 지난해부터
대북 민간교류 협력 예산을 집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나주시도 지난 2004년 조례까지 제정하고
시민성금 등을 더해 해마다 많게는
1억 원씩 북한에 비닐 온실 시공 사업 등에
지원해 왔지만 역시 2년째 중단되는 등
6.15 이후 활발하던 관련 사업들이 멈춰 선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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