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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올레길'과 강원도 '대관령 너머길'처럼
목포에서도 "걷는 관광상품"이 선을 보입니다.
지역 특색을 살리는 게 관건입니다.
한승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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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해산물,
낙조대와 해안도로.
세 마리 학의 전설이 깃든 삼학도.
예향의 향기를 뿜어 내는 문화의 거리.
천연기념물 5백호인 갓바위,
그리고 하당 평화광장.
도심을 지나는 17킬로미터에는
목포를 상징하는 먹거리와 산 ,바다, 문화를
모두 담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이 구간을 문화생태 탐방로로
지정하고 관광객들이 여유롭게 도심 관광을
즐기게 했습니다.
◀INT▶ 홍철수 관광기획과장 목포시
"도심을 걸으면서 여유를 갖고 구경하는..."
문화생태 탐방로를 한바퀴 도는데는
4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이며 군데군데
자전거가 준비됩니다.
또 여행작가와 블로그 기자단을 통해
이번 목포 생태 탐방로를 홍보하게 됩니다.
시티투어 버스와 함께
목포 도심 관광을 이끌게 될 문화생태 탐방로가
지역만의 특색을 잘 드러낼 수 있을지
관심거립니다.
mbc뉴스 한승현◀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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