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개원 예정인 9대 목포시의회
의장 선거가 과열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9대 목포시의회는
16명을 차지하고 있는 민주당이 의장을,
5명인 민노당에서 부의장을 맡는 게
원만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인 가운데
초선이 10명, 민노당 5명, 여성의원 5명으로
짝짓기에 복잡한 구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의장단 선거에 지연이 동원되고
기업인의 특정 의원 후견설까지 나돌면서
자칫 금품 선거 등에 따른 후유증이
일지 않을까 의회 안팎에서 걱정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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