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 20분쯤
전남) 목포시 용당동의 한 주택에서
51살 박 모씨와 아들 23살 이 모씨가
쓰러진 채 가족에게 발견됐습니다.
당시 집안에서는 제초제가 발견됐으며,
박 씨등은 병원에서 위세척 등
응급조치를 받았지만 생명이 위독한
상태입니다.
경찰은 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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