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휘발유값이 3주째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어제(5일) 전남의 평균 휘발유값은
리터당 천 7백 13원으로 지난달 14일이후
14원이 올랐습니다.
가장 비싼 곳은 신안군으로
리터당 천 7백 49원을 보이고 있으며,
나주시가 천 6백 89원으로 가장
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