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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경찰청, 상반기 토착비리 235명 적발

양현승 기자 입력 2010-07-07 08:11:11 수정 2010-07-07 08:11:11 조회수 2

전남지방경찰청은 올 상반기
토착비리 단속을 통해 235명을 적발해
13명을 구속했습니다.

유형별로는 학교 교비와 기초수급자녀
수업료 반환금 등 12억여 원을 가로챈
목포 모 사학재단 이사장 박 모씨를 비롯해
횡령혐의가 71명으로 가장 많았고,
공사 수주와 단속 무마를 조건으로 한
뇌물 수수가 뒤를 이었습니다.

적발된 토착비리 사범 가운데
공무원과 군의원은 114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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