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대표적 서정시인인
영랑 김윤식 선생의 일대기를 다룬
실명소설이 발굴돼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강진군은 올 연말 완공예정인
시문학파 기념관에 전시할 자료수집 과정에서 시인 이동주가 1967년 3월 발행된
현대문학에 쓴 '소설 김영랑'을 찾아냈다고
밝혔습니다.
이 소설은 모두 11쪽 분량으로
영랑이 태어난 1903년부터 타계한 1950년까지의 삶의 여정, 문단 활동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