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보건의료원이 국제결혼 이주여성을
통역요원으로 선발해 한국말이 서투른
이주여성들에게 임신과 출산,보육등과 관련한
교육과 상담을 해주는 통역시범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 이들 통역요원들로 하여금
요리교실등 한국문화에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언어장벽으로 발생할 수 있는
남편과 고부간 갈등 중재등의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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