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씨 속에 바닷가 안전사고가 잇따라
피서객들의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목포해경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영광군 가마미 해변에서
물놀이를 즐기던 10대 2명이 물에 빠졌다
구조되는등 한 달 동안 서남권 해변에서만
10건의 물놀이 사고로 13명이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사고 발생시 해변의 안전요원이나
해양응급신고 번호 122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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