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지역 어린이 보호구역에
방범용 CCTV가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시내 어린이 보호구역은 48곳으로
최근 경찰의 방범 진단 결과 대부분
취약지역으로 분류된 가운데
중앙초등학교 인근에 차량 과속 단속용 카메라 1대만 설치돼 있을뿐
방범용으로 설치된 CCTV는 단 한 대도
없습니다.
목포시는
앞으로 어린이 보호구역을 60곳으로 늘리고
모든 어린이 보호구역에 범죄 예방용 CCTV를
연차적으로 설치하기로 했지만
예산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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