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4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피서철 특별수송이 시작되는 가운데
올해 서남해 수송여객이 지난 해보다
10% 가량 증가한 69만여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또 31일 최고 절정에 달해
이 날 6만7천여명이 목포와 완도항을 이용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은
서남해 여객수송능력이 하루 11만여 명으로
충분하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