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직근무중이던 경찰관이
의식불명 상태에 빠진채 발견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8시쯤 목포경찰서 차량반
당직실에서 근무중이던 55살 조 모 경사가
의식을 잃은채 누워있는 것을 의경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조 경사는 어제 오전 9시부터 24시간
당직근무 중이었으며, 현재 목포의 한 병원에서
응급처치를 받고 있지만 의식불명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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