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도내 벼 재배면적이
지난해보다 9천여 헥타르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쌀 수급과 가격 안정을 위해
타작물 재배 전환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22개 시군의 벼 재배면적은
지난해보다 5% 줄어든 17만 8천여 헥타르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쌀 생산용으로 재배중인 벼를
가축 조사료용으로 전환할 경우
헥타르당 3백만원을 지원하기로 하고
다음달 말까지 신청을 받기로 해
쌀 생산량도 줄어들 전망입니다.
///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