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어양식 연구를 진행하면서
연구비 수 천 만원을 횡령한 공무원 2명이
해경에 입건됐습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병어 양식 연구를 진행하면서, 자재비를
부풀리는 등의 수법으로 연구비 2억원 가운데
3천 2백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전남 수산기술사업소 5급 공무원 이 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지난 2008년 개발된 병어 양식 기술 개발은
어민 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추진됐지만
채산성이 없어 기술을 이전받은 어민은
지금까지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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