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당직개편을 앞두고 있는
한나라당이 지명직 최고위원에
호남출신을 배려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정가안팎에서는 지명직 최고위원 한 자리를
호남 몫으로 줄 경우
지난 6.2지방선거에서 전남도지사에
도전했던 김대식 전 민주평통 사무처장이
현재 물망에 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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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7-31 22:05:59 수정 2010-07-31 22:05:59 조회수 2
다음 주 당직개편을 앞두고 있는
한나라당이 지명직 최고위원에
호남출신을 배려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정가안팎에서는 지명직 최고위원 한 자리를
호남 몫으로 줄 경우
지난 6.2지방선거에서 전남도지사에
도전했던 김대식 전 민주평통 사무처장이
현재 물망에 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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