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6시 15분쯤 영광군 계마항
인근 해상에서 42살 문 모씨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문 씨가 정박 중이던 어선에서
술을 마신 뒤 보이지 않았다는 동료 선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 새벽 1시쯤
진도군 진도읍 76살 김 모씨가 집에 돌아오지 않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 등의 수색끝에
마을 저수지에서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숨진 김 씨는 평소 치매를 앓아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