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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선원 숨진 채 발견..70대 익사

입력 2010-08-03 19:06:06 수정 2010-08-03 19:06:06 조회수 2

오늘 오전 6시 15분쯤 영광군 계마항
인근 해상에서 42살 문 모씨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문 씨가 정박 중이던 어선에서
술을 마신 뒤 보이지 않았다는 동료 선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 새벽 1시쯤
진도군 진도읍 76살 김 모씨가 집에 돌아오지 않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 등의 수색끝에
마을 저수지에서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숨진 김 씨는 평소 치매를 앓아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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