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뱃길복원추진위원회와
영산강살리기협의회는 오늘 오전 광주시청 앞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광주시는 영산강 오염의 주범인 생활하수와
산업폐수 처리에 적극 나서라고 주장했습니다.
두 단체는 전국 4대강 가운데
영산강만 4,5급수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은 광주시의 생활하수와 산업폐수가 원인이라고
지적하고
광주시가 책임있는 자세로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영산강오염방지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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