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 40분쯤
진도군 81살 조 모씨의 집에서
조 씨와 부인 80살 최 모씨가 독극물을
마시고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조 씨 부부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조 씨는 숨지고 부인 최 씨만 의식을
되찾아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가족간 갈등이 있어왔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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