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의 벼 재배는 줄고 고추 면적은
늘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전남에서는 올해 작물 전환과 쌀값하락 등의
여파로 18만 163헥타르이던 논벼 재배면적이
지난 해보다 3천 헥타르 줄었고,밭벼도
533헥타르 감소했습니다.
반면 고추는 단위면적당 소득이 높은 것으로
여겨지면서 재배면적이 7천 779헥타르로
작년보다 186헥타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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