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신과 가치를
계승하기 위한 '청년 김대중' 캠프가
이틀간의 일정으로 신안군 하의도에서
시작됐습니다.
'사단법인 행동하는 양심' 회원 120여 명이
참가해 '젊은 그대, 평화를 이야기 하자'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캠프에는
'김대중 자서전'의 저자인 김택근 씨와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 등이 강사로 초청됐으며,
캠프 기간동안 하의초중고등학교에 1000권의
책과 학교발전기금도 전달됩니다.
한편,오늘 민주당 강기정의원측의 요청으로
민주당원들의 하의도 방문을 위해
해경 경비정과 군청 행정선이 동원돼 적절치
못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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