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중국산 소금을 대량으로
수입해 국내산 천일염으로 바꿔 유통하려한
50대가 적발됐습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최근 중국산 소금 19톤을 수입해
목포시 동명동 자신의 창고에서 국내산
천일염 포대에 담은 뒤 판매하려한 혐의로
54살 양모씨를 현행범으로 붙잡았습니다.
양 씨는 중국산 소금을
30킬로그램 1포대를 국내산의 절반 가격인
4천 5백원에 수입해 시세 차익을 노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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