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만채 전라남도 교육감이 이번 인사를 앞두고 정계는 물론 이른바 힘있는 각계각층의
청탁이 많았다고 밝혀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장 교육감은 기자간담회에서 관련 질문을 받자 너무나 많은 청탁이 들어왔다고 말하고
그러나 구체적인 인사는 국,과장 선에서 했고 청탁받은 부분은 자신이 모두 막았다고
덧붙였습니다.
장 교육감은 내년 3월인사부터 시스템에 따른 인사규정을 적용,인사 청탁에 단호히 대처하고
앞으로 전남 교육의 중심을 인사에서
장학분야에 두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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