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 정년퇴임하는 최경수 목포교육장이
별도의 퇴임 행사를 열지 않는 대신
목포 중앙여중에서 마지막 수업을
가졌습니다.
최 교육장은 피겨 스케이팅 김연아 선수와
골프 신지애 선수 사례를 들어
"꿈은 노력하는 사람의 몫이며 어릴 때부터
자신의 진로를 명확하게 판단하고
꾸준히 달려가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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