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 전국 사범대학 평가에서
입학정원 감축이 예고되는 C등급을 받은
11개 대학에 목포대도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등급 판정 대학은 성균관대를 비롯해
목포대,강원대,원광대,전주대등
11개 사범대학으로 1년 재평가에서 B등급을
받지못할 경우 사범계학과 전체입학 정원의
20%를 감축하는 재재를 받습니다.
평가 결과 B등급을 받은 서울대와 한양대,
전남대, 조선대,전북대 순천대등 26개 대학은
정원 현행유지를 통보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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