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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 평균재산 5억7천..장만채 175만원

입력 2010-08-31 19:05:53 수정 2010-08-31 19:05:53 조회수 1

6.2 지방선거에서 선출된 전국 16개
시도교육감 가운데 7월1일자
재산공개 대상 8명의 1인당 평균 재산은
5억 7천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장만채 전남 교육감은 2억7천여만 원짜리
아파트와 2억9천여만 원의 예금등이 있지만
선거비용 채무가 7억5천여만 원에 달해
재산 총액은 고작 175만 원으로 집계됐고
재산 총액 1위는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으로
31억 8천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곽노현 서울시교육감도 선거비용 관련채무가 28억 4천만 원에 달해 총 재산은
마이너스 `8억 4천만 원'으로 나타났는데
시도 교육감들이 선거비용 보전을 받을 경우
재산 총액은 늘어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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