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일선 학교에 근무하는
조리사, 교무 보조원 등 비정규직의 처우가
개선됩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비정규직에 대해 현행 1인당 10만원 수준인
복지비를 20만원으로 올리는 한편,
근속수당을 신설하고,근무일수를 지금보다
20일 확대하는 등 개선안을 마련해 내년부터
시행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도내 학교에 근무중인 비정규직은 영양사,
조리사, 사무,특수교육 보조원 등
10여개 직종, 6천 백여명으로
전체 교직원 2만9천여명의 20%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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