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환 전 외교통상부 장관 딸의 특채 논란이
전국적인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도내 자치단체의 공무원 특별채용에도 눈길이
쏠리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2006년 이후 도내 22개 시군에서
30%가 넘는 신규 공무원이 특별채용됐으며,
일부 자치단체는 한 해에 40명 이상의 인원을 특별채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부분 지방선거가 끝난 뒤 집중적으로
이뤄졌으며,그동안
일부 자치단체의 특채 인원에는
해당 시군의 전현직 간부 공무원 자녀들도
포함돼 특혜 시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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