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소개소로 가장한 불법 도박장에서
도박판을 벌인 일당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목포경찰서는 목포시 보광동의 한 직업소개소
사무실에 도박장을 개설해 놓고,
지난 1일부터 [윷놀이]와
속칭 [도리짓고 땡] 도박을 한 혐의로
47살 강 모씨를 31명을 검거하고,
판돈 3천 백 만원을 증거물로 압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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