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학기중 초등학교 담임이 바뀌는
사례가 빈번해 학생들 혼란만 커지고 있습니다.
목포의 한 초등학교에서는 지난 7월,
교육감 취임 인수위원회에 참여하게된
4학년 담임 교사가 도교육청으로 파견되면서
해당 학급을 교담교사가 맡고 있으며,
교감 승진으로 2학기들어 담임교사가 바뀌는 등
올들어 3개 학급에서 담임교사가 교체됐습니다.
이에대해 교감 승진 등은 인사상 변동이
예측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담임교사로
지정돼, 결국 학생들만 담임 교체에 따른
혼란을 겪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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