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반쯤
신안군 홍도에서 목포로 출발한 쾌속선의
추진기에 로프와 어망 등 이물질이 끼어
4시간여 동안 운항이 지연돼 60여 명의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승객들은 선사 측이 투입한
다른 쾌속선을 통해 목포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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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0-09-13 22:05:53 수정 2010-09-13 22:05:53 조회수 1
오늘 오후 3시 반쯤
신안군 홍도에서 목포로 출발한 쾌속선의
추진기에 로프와 어망 등 이물질이 끼어
4시간여 동안 운항이 지연돼 60여 명의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승객들은 선사 측이 투입한
다른 쾌속선을 통해 목포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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