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고용노동청 목포지청은
검찰과 합동으로 실시한 산재발생
취약 사업장 점검에서 적발된 스무곳을
입건해 수사할 계획입니다.
지난 6월부터 두달동안 서남권
2백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된 점검에서는
산재발생 위험요인이 많은 10곳의 사업장이
작업중지나 사용중지 조치되는 등
20곳이 입건됐으며,안전관리 미흡 등으로
204건이 시정명령 조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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