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허위 증언으로 검찰이 기소한
위증사범이 백 5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검은 다단계 판매조직을 이용한
투자금 사기로 구속된 뒤 관련자들에게
조직적으로 거짓 증언을 시킨 55살 김 모씨를
위증 혐의로 기소하는등 지난 8월까지
위증사범 157명을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수사력 낭비와 재판 불신을
불러오는 위증 사범을 무관용 원칙에 따라
처벌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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