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온한 분위기 속에 전남지역 고향을
찾는 귀성행렬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서해안고속도로 목포요금소에 따르면
평소 만 여대보다 소폭 늘어난 만 5천여대의
차량이 오늘 요금소를 통과했으며, 서울에서
목포까지 6시간 가량이 걸리는등
차량 통행량이 점차 늘고 있습니다.
목포와 완도항 뱃길도 2만여명의 섬귀성객으로
붐볐고,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내일은
3만여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한편 전라남도와 목포시는
시내 교통기관에서 전남 관광 홍보물등을
전달하며 귀성객 고향방문 환영 행사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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