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공무원 부패가 광주는 감소하고 있는 반면, 전남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선진당 이상민 국회의원이
교과부가 제출한 시.도교육청 부패공직자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광주는 지난 2007년 9건에서 지난 해 5건으로 줄었으며 전남은 같은 기간 1건에서 10건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지난 4년간 적발된 부패 유형은
광주의 경우 수뢰 9건, 사기 4건, 향응수수,
직권남용, 예산.재정관련 법령위반, 기타가
1건씩이고
전남은 공금횡령과 유용 9건, 예산.재정관련법위반 7건, 향응수수 2건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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