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35분쯤
해남군 북평면 영전리 67살 윤 모씨의
곡물 창고에서 윤 씨가 벼 건조기에
끼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윤 씨가 건조기를 점검하다
장비 오작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양현승 기자 입력 2010-09-28 19:05:59 수정 2010-09-28 19:05:59 조회수 1
오늘 오전 9시 35분쯤
해남군 북평면 영전리 67살 윤 모씨의
곡물 창고에서 윤 씨가 벼 건조기에
끼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윤 씨가 건조기를 점검하다
장비 오작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